양평에서 연수받고, 지하주차장은 완전 공포 지역이에요. 저녁에 연습하려니, 지하철역 주변이 너무 붐비던데, 갑자기 보행자 밟아서 멈춰야 했어요. 강사님이 '이럴 땐 서행으로' 하시면서 옆에서 잡아주셨어요.
지하주차장은 헤드라이트가 없어서 어두워서, 눈이 너무 말렸어요. 처음엔 주차 공간이 너무 좁아서, 뒤로 밀리면서 경찰이 와서 쳐다보는 걸 봤어요. 강사님이 '이런 건 계속 연습하면 괜찮아' 하시면서 조언을 해주셨어요. 결국 한 번에 넣었는데, 손이 기억하더라고요.
아직은 지하주차장이 무서워서, 양평 쪽 도로에서만 연습해볼게요. 강사님이 계속 옆에서 잡아주시니까 좀 안심이 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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